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쪽 구포 쪽, 저쪽 쪽으로는 서부소방서에서 관장하는 걸로 하고 우리 여기는 이쪽하고 지금 남락 부분 있죠, 남락 너머에 지금 신도시 하는 부분들 있죠, 그거는 여기서 커버를 해 줘야 될 부분들이에요, 지금. 그래서 그 위치도 좀, 사송 그것도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협의를 할 때 논의를 많이 한 부분들입니다. 그런데 단순하게 우리 지역만 딱 커버할 부분 같으면 괜찮아요, 그거.
그런데 전체적인 에어리어를 보고 우리가 유추가 되고 어떤 부분으로 가야 되지, 안 그래요? 한 군데 어디 편중되어 간다든지, 그래서 119안전센터도 안 없애고 동면까지도 커버할 수 있는 지역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위치를.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위치까지 우리 시유지가 4,000평 정도가 필요하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소방서에서, 3,000평.
우리 시유지가 1,600평 되는 장소도 있어요. 광로에 붙어 있습니다, 광로에, 그것도. 거기에 더 사면 돼요.
그것도 센터 쪽입니다, 그것도, 중앙 쪽입니다. 동면도 갈 수 있고, 광로에 붙었기 때문에 그 웅상 공단까지 가는데 3분 안 걸립니다. 지금 도로 개설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거 10군데 선정한 쪽에서 집행부에서 제가 볼 때는 안을 거기에다가 집중적으로 좋다는 쪽만 갔기 때문에 점수를 막 그래 준 부분들, 그래서 용역회사보고 질타를 엄청 한 부분들입니다, 그거. 했는데 부지는 매입을 하라는 쪽이에요,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부지는 매입해 놔놓고 나면 다음에 어떠한 중요한 시설들도 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부지 매입하는 거는 다들 찬성합니다.
하는데 소방서 부지로서의 기능은 한 번 더 재고를 하라는 쪽입니다, 그게. 그래서 그걸 본위원도 여러 번 그걸 반복해서 말씀도 드리고 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웅상 4개동만 해서 동부소방서가 아닌 동면까지를 포함한 동부소방서라 하는 걸 한 번 더 인지를 하시고 전체를 한번 또 검토를 하라는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