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굳이 주는 것 아니잖아요, 그거는. 그런데 그걸 꼭 자기네들이 그 자리에 오겠다, 그런 부분들도 없어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2~3군데 그 사람들이 측량해 가지고 다 간 자리들도 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그리고 이 부지, 7번에서 1위로 됐다고 우리가 심의할 때 했는데 심의과정에서 우리가 용역 줬을 때 화도 많이 냈습니다, 용역사 보고. 전부 다 엉터리로 그냥, 아무런 대안도 없이, 그걸 봤을 때 정말 우리가 용역비 주는 게 정말 아깝구나 하는 생각도 가졌어요.
사람에 따라 용역비가 달라지는 쪽이 바로 여기서도 제가 느낀 부분들이 있어요. 했는데 이걸 지금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우리가 가칭 동부소방서 추진위원을 구성해 가지고 가면서 부지 선정에 민간인들도 될 수 없는 이런 부분들로 갔기 때문에 용역결과 2번 선례를 가졌어요, 하고 난 이후에 안이 나온 게 뭐냐 하면 도무지 추진위원회에서는 할 수 없다, 이 부분은, 해서 시로 넘겨준 겁니다, 이거. 그러면 시에서 다시 한 번 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검토를 해 보고 해야죠.
안 그랬으면 출장소에서 추진위원까지 구성돼가지고 추진위원회에서 딱 선정해 가지고 보내줬죠, 골치 안 아프고 했으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안 맞고 어떤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손을 떼겠다, 추진위에서는, 그래서 종결된 겁니다, 그거. 해서 그 안 쪽에 내부적으로 된 게 모두에 본위원이 얘기했듯이 119안전센터라든지 그다음에 거기 갔을 때 거리가 웅상만, 동부만 하는 것이 아니고 동면까지도 커버를 해야 될 부분들입니다, 동면.
한정돼 가지고 웅상 4개동만 하는 부분들 같으면 조금 문제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동면까지도 커버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추진위원회에서도 여러 방향을 생각하고 가는 부분들이에요. 하니까 그런 것도 다시 한 번 더 심사숙고하게 생각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