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장현희 위원입니다. 정말 우리나라가 급속하게 정말 고령화 사회에 들면서 우리 연수구가 선제적으로 모든 것을 앞서가고 있는 행정에 일단 깊은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치매 제로라는 건 쉽지는 않을 건데, 야심차게 제로란 표현을 써서 저도 우리 동료 위원님 처럼 궁금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어쨌든 타 도시에 비해서 어쨌든 구립요양원도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 아이 낳기가 제일 큰 문제라면 두 번째는 이 노인들 문제가 큰 문제예요. 지금 치매이기 전에 노령화되는 과정도 어린이공원을 제가 아마 그전에도 했었을 거예요. 어린이공원은 진짜 어떻게 보면 무용지물이 되고 거꾸로 어르신공원으로 공원이름도 바꿔야 되는, 그걸 치매공원이라고 그런 용어부터도 안심이라는 것보다 진짜 어르신들 공원으로 조금 바꿔야 할 정도로 돼가지고 동춘 여기 공원도 가보니까 맨발 걷기 하는 분들이 거의 다 어르신들이에요, 제가 며칠 전에도 봤는데.
그리고 맨발 걷기 하고 그렇게 모여 있는 분들이 치매도 그 외로움에서 많이 짙어지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걸 볼 때 굉장히 고무적이었거든요. 참 좋은 이 조례안이 올라와서 저도 반가운데요.
하여튼 이 조례안이 수립이 되면 디테일한 사업계획서도 좀 저희 위원들에게 좀 보내주셔서 좀 봤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게 규정사항이나 저기를 보면 목적이나 정의, 구청장의 책무 이거는 형식화되어 있는 거지만 우리들만의 앞서가는 것에 반한 그런 모든 것을 좀 더 디테일하게 해서 저희들도 좀 알았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문제는 특히 제가 누누 얘기하지만 보건소 사업이 이렇게 좋고 유익한 것 홍보를 좀 많이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왜 그러냐면 치매 오기 전에 노인 되기 전에도 관심사가 거의 다가 자식들 다 길러놓고 건강 관리하고 그다음에 제일 겁내하는 게 치매거든요. 그러면 치매 들어가기 전에 교육도 보건소나 이런 데서 활발히 해주고 있는 것도 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