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다시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부서 검토를 보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금방 정숙남 의원님께서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셨어요. 무슨 말이냐면, 정숙남 의원님께서 양산시 양산학 연구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발의할 때는 제2조 정의를 보셔야 돼요. 이 조례에서 사용하는 양산학이란, “선사시대부터 이어 온 양산의 인문”, 그 다음에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통합 학문을 실천하여 양산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확립하는 학문을 말한다.”이래 돼 있는데 검토의견에는 아까 이야기했듯이 역사, 문화 등.
그래서 이 조례를 과연 문화관광과 담당 우리 부서의 검토가 전체 제대로 한번 읽어보고 검토의견을 냈는지 이것도 하나의 의견을 묻고 싶어서 제가 물은 거예요. 이게 “양산의 역사, 문화 등 자원에 대한 관심 및 이해를” 이래 놨거든. 그런데 아까 이야기했듯이 이거는 어떠한 유형적인 것보다도 무형적인, 정신적인 그걸 연구해 가지고 하나의 양산의 정체성을 확보하자는 유형보다 무형에 치중이 커요,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