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경중이나 내용을 파악하는 의미에서 일단은 원인은 주관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적으로 파악하긴 어렵다. 현장팀이 다 나가 있기 때문에 내용을 다 알긴 어렵다고 얘기를 들어서 충분히 이해를 하거든요. 그렇지만 그 이후에는 그 내용들이 제 생각에는 충분히 공유가 돼서 예를 들면 주민들은 직관적으로 그런 상황이 펼쳐지면 안전관리과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상세한 내용을 보고 받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얘기를 들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제가 들은 바로는 제가 안전관리과에서 들은 얘기랑 실장님한테 들은 얘기는 조금 온도 차가 있었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이번에 적극행정에 관한 조례도 만들어졌거든요. 이게 기존에 저희가 없던 것도 아니지만 늘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물론 현장에 나가서 급박한 상황이 벌어지면 굉장히 바쁘고 얘기를 공유하기는 좀 시간 차가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안전과 관련된 그런 급박한 상황에 같은 비슷한 업무를 두고 있는 부서 한에서는 그런 내용들이 빨리 공유가 돼서 궁금한 주민이나 어떤 의원님들이 연락을 했을 때 하나의 내용을 보고 받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