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공사현장이 지금 말씀하신대로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해가지고 공사지연 막기 위해서 또다른 용어로 해서 봉을 박고 이런 작업들을 하잖아요. 여기가 지금 도로변하고 H빔하고 사이에 한 60cm, 1m까지 안 되는 공간이 있어요. 그 부분이 무너져 내린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충분히 검토가 됐었어야 된다는 생각이, 제대로 알지 못하지만 가서 보면서 그 느낌이 ‘아, 이런 부분에 대한 조치가 있었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지금 말씀하실 때 굳이 그걸 가지고 또다시 변명을 하자면 끄트머리에 한전에 그 콘솔박스가 있고 이것이 H빔 쪽으로 무너져 내려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로 인해서 그 공간을 뒀다라고 말씀하실지 몰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그냥 흙으로, 매립된 흙 쪽에 방치되어 있으면 우수관이 터지지 않았어도 그런 사고가 났을 수 있다고 보이기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