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쭉 지켜본 결과로는 그런 일은 없었다고 알고 있고, 그래서 현장에 가서 볼 때 또 어떤 한 분에 나와서 같이 현장을 촬영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한테 여쭤봤더니 아마 경제청에서 나오셨다고 해서 그분이 국토부에 보고했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도 현장사진도 많이 찍고 동영상으로도 여기에 침하된 그 현장을 다 찍었어요.
가나안교회 앞에 지금 말씀하신 한전콘솔박스 앞에 흙들이 다 가라앉은 그런 장면인데, 계속 저는 사실 현장을 다니면서도 특히나 롯데몰이나 이런 데 공사현장 다니면서도 계속 얘기 듣고 강조했던 부분들이 뭐냐하면 송도는 다 매립지역이고 이렇기 때문에 땅을 팔수록 그 주변에서부터 물이 계속 발생을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걸 말려가면서 공사를 해야지 되는 거지, 서둘러서 될 일도 아니고. 그다음에 거기 보면 물막이 공사 흙 흘러내리는 거 막았는데, 그거보다도 좀 더 정확하게 하면 봉을 박아서 이렇게 하는 방식들로 한다는 얘기는 듣고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우리 경험이나 이런 게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또는 그런 거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