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더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나다운에서 진행하는 것은 이 운동본부에서 목적에 따라서 또 대상도 정하고 또 알아보니까 작년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했고 올해는 청소년, 청년 또 이런 대상으로 계획을 하고 있다고는 해요. 근데 이제 시민소통실에서 하는 거는 그런 세대와 연령에 관계없이 전 시민을 대상으로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사전에 이분들 사전 접수 받을 때에 좀 꼼꼼하게 챙겨보셔야 될 게 뭐냐면 저희가 면·동별로 다니면서 시정, 의정 이런 보고회 때 오시는 분들은 꼭 오세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자리 채움하고자 그분들이 오시면 이거는 말 그대로 우리 예산 편성한 것에 대한 목적 달성도 못 이루고 또 보여주기식 토크콘서트 될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시민이 참석해서 시장님과 그리고 외부 전문가와 이런 분이 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