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제품 같은 경우에 나중에 추후에 유지관리가 더 많이 갈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위치 부분에 있어서도 이게 몇 m까지 날아가는지,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 저수지 부분에서도 전체가 케어가 분명히 안 될 것 같고 어느 중간부분에 설치하면 그게 될 것 같고, 우리 양산천 같은 경우에도 위치에 있어서 아주 폭이 좁은 곳도 있지만 넓은 곳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낚시를 하시는 분들 오히려 우리 양산천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해병대까지 동원해서 물놀이를 못하게 막고 있는 곳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없을 때, 그 분들이 없을 때는 그 자리에서 물놀이를 하기 때문에 해병대 분들한테 위탁을 맡겨가지고 물놀이를 못하게 막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말 그런 쪽에, 어떻게 보면 우리 관리가 안 될 때는 물놀이를 하고 거기에서 정말 어떤 여가가, 레저가 이루어진다 했을 때는 필요한 건데 어떻게 보면 시명골이나 탑골 같은 경우에는 거의 여기 저수지 주변에서는 어떤 행위가 안 일어나거든요, 탑골은 대운자연산휴양림, 그리고 그 계곡에서 모든 게 일어나고, 아주 작은, 시명골 역시도 시명골저수지가 아닌 그 상류지역에 있는 계곡에서 모든 레저 활동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래 이 사업은 저도 시범사업이고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정말 우리 시가 필요로 한 곳에 설치를 좀 했으면, 아니면 위치가 정해져 내려온 게 아니라면, 이게 정말 우리 양산천 자체가 되게 상류부터 하류까지 길지 않습니까? 그 구간에 어떻게 보면 우리 시민들이 더 많이 필요로 하는 곳에 설치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어떤 의견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