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6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4-07-04

장현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지금 충분한, 청장님께서도 회의 전에 오셔서 말씀을 해 주셨고 우리 국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백번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본 위원도 일자리에서 누누이 아마 서너 번 이상을 바이오, 지금 다행히 바이오 특화단지가 됐지 않습니까, 송도가. 거기에 일자리를 위해서 정관이 합해서 나가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걸 제가 했는데 어제 같은 경우는 갑작스럽게 그런 일이 있었고, 또 우리가 듣고 보니까 이해가 가는데, 방금 청장님께서는 심한 말씀을 하셨어요. “걸림돌이냐 디딤돌이냐” 그건 무시하는 말이죠.

그건 아니라고, 이해를 저희가 충분히 하지 않습니까? 정말 잘 하셨어요. 잘 하셨고,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우리가 무슨 마치 저기 하는 것처럼 하시는 것은 의회 의원을 대표해서 정말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잘하신 겁니다. 진짜 연수구 송도에서 바이오 특화단지가 된 것도 굉장히 고무적인 현상이고 그게 발맞춰서 가실 수 밖에 없는 입장도 충분히 저희가 듣고 보니 이해도 가는데 일단 이걸 공유를 해도 왜 어제 같이 배석하지, 지금 이 화면을 우리 많은 저기 동사무소나 다 관심 있는 분들은 의회가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있는 과정인데 왜 안 오셨을까? 라고 했을 때 저희는 궁금해서 물어봤고 그런 과정에서 설명을 했을 때 했으면 ‘이래서 못 왔습니다’라고만 했으면 저희는 충분히 이해가 가고 정말 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싶은 심정인데 걸림돌이냐 디딤돌이냐 저희 의회는 어떤 가오를 잡거나 어떤 대치하는 게 아니고 충분히 소통을 하면서 잘하는 건 박수 쳐주고, 못 하는 건 정말 개선하고자 하는 저희가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말씀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합니다.

저도 본 질의는 우리 위원회 아닌 분들이 더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하고 추가 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