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맞는데, 신속하게 후 처치도 좋은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중간에 처치가 일어나기까지 괴로운 과정에 대해서 왜 이 상황이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본인이 스스로 대처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과정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결국은 주민이 전화하고 알아서 스스로 대처하는 거였거든요. 심지어 이 얘기를 하시는 분이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너무 중간에, 물론 우리 나름대로, 제가 사실 알아보면 송도관리단에는 주요 관련 부처가 없다.
담당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소극적으로 대처할 수밖에 없다. 안전관리과에서 저희 상수도는 시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다. 이런 답변을 첫 번째로 들었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저희가 차원에서 파악되는 그런 상황들은 빨리빨리 그 대상들한테 알려줘야 저희는 저희대로 대처를 하겠지만 실제로 그걸 맞닥뜨리는 그분들도 대처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야 피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