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거는 또다시, 아까 말씀처럼 우리가 무슨 인건비라든지 이런 거는 동의를 해, 박재우 위원님도 잠깐 내가 들었는데 그 내용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양산 시민들하고 함께 하는 가곡의 밤 이라든지 이런 거는 시민들을 모아서 해야 되는데 뭐 거리두기 한다, 솔직히 그 거리두기에 대해서 저는 의문이 있어요. 자, 우리 양산 시청 공무원들 환경 여건을 보면 사회적 거리두기 2m 띄우기 됩니까?
안 됩니다, 책상 하나에 같이 1m도 안 떨어져있습니다, 예? 또, 양산시의 이야기도 될 수 있습니다, 버스라든지 지하철이라든지 출퇴근 시간에 2m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오히려 나는 이럴 것 같은 경우에는 우리 모든 행정이 코로나 이거 때문에 조기 종식을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2단계, 2.5단계까지 왔는데 본 위원은 오히려 우리 중앙정부에다가 건의를 해야 돼요. 정부정책에 있어서 가장 먼저 해야 될 데가 어디냐, 정부기관들입니다, 근무환경이 1m도 안 떨어져 있는데 무슨 다른 데 2m씩 띄우라고 하고 합니까? 그리고 출퇴근 시간도 공무원들이 서울특별시라든지 중앙 저쪽에 보면 공무원들 10시부터 출근하고 오후 7시에 퇴근한다고 문제 됩니까?
그런 걸 좀 중앙정부에 건의를 해서 그것이 받아들여지면 아무래도 일반적인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띄어지기 때문에 훨씬 나을 건데, 본 위원은 3월달부터 지금까지 건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 해요. 이런 차원이라면 이런 행사성 사업보조는 삽량문화축전 자체도 안하는 것 같다가 행사성으로 사람 모아 가지고 한다는 이런 거는 예산을 떠나서 좀 생각을 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질타를 하고 싶어요, 오히려.
왜냐하면 앞서 이야기한 게 예산 올릴 때는 8월달이다, 맞습니다. 그런데 물어볼게요, 우리 삽량문화축전 10월달에 하는 거 10월 3일부터 하든지 10월 6일부터 합니다, 언제 우리가 안 하기로 결정했습니까, 삽량축전위원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