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사실 36면도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달빛축제공원 주말에 가보셨겠지만 지금은 뭐 다른 캠핑카도 있고 해갖고 차지하는 데가 많아서 더 좁아지긴 했는데, 예전에 도그파크만 있을 때도 거기가 항상 주차할 데가 부족했어. 왜냐하면 강아지들을 데리고 걸어가기에는 되게 애매한 곳에 항상 조성이 된단 말이에요.
주택에서 민원이 들어오죠. 개 짓는다, 강아지 똥 이 싼다 이렇게 들어오니까 당연히 필수불가결하게 필요는 한데 주택가 인근에는 못 놓고 이러니까 주택가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데 조성이 되어야 되고. 그럼 당연히 보통 견주들은 차를 가지고 갈텐데 36대라는 건 주말에 36마리 이상은 사실상 다견가족이라도 해도 3-40명 이상은 수용을 못 한다는 뜻이거든요.
걸어가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그 주변에 불법주차도 발생할 거고 이거에 대한 추후계획은 혹시 생각해보신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