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토목담당 의원 발언
황현일 대신 답변 드리겠습니다. 거기를 통행하시는 주민분들은 인도설치를 원하셨고요. 그래서 저희도 거기가 어린이보호구역이고 일방통행로입니다.
그리고 도로폭도 한 8m 되기 때문에 보도를 설치하는 데 큰 무리가 없을 거라고 판단 했습니다. 다만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17동 정도 계시고 상가가 25군데 정도 됩니다. 그분들 입장에서는 통과하는 주민들은 보도설치를 원하지만, 거기에 거주하시는 주민들은 기존 상권에 주차공간이 없어질 수 있고요.
없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상권이 하락할 수 있다. 그리고 물건 하역작업도 어렵고 거주하시는 주민분들은 반대를 격렬히 반대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공기관입장에서는 최대한 모든 주민들이 다 만족을 하셔야 되는데, 그 분들 입장에서 상권 하락에 따른 재산권도 하락할 걸 우려하기 때문에 저희가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