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토목담당 의원 발언
황현일 시설관리팀 병가로 제가 대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22년도에도 올해 예산 같은 경우도 송도국제도시가 9회, 원도심이 8회 정도 접었다 폈다 하는 횟수로 해서 예산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22년도에도 8회를 해서 예산소진이 다 됐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도 10회를 했습니다. 저희가 좀더 추가로 요청해서 더 해 주신 면이 있는데, 저희가 횟수를 그전에도 좀 타이트까지 횟수가 조절이 됐습니다. 저희가 좀 더 주민들이 민원사항이 많이 있는데 해가 며칠 있으면 왜 빨리 안 피냐 이런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런 걸 능동적으로 대응하기가 어려웠던 게 횟수가 제한이 있다보니까 며칠 뒤에 또 바람이 불 것 같으면 저희가 그늘막을 오픈하지 못하는 이런 사례가 종종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좀 더 적극적으로 민원에 대응하고자 횟수를 기존 원도심 8회, 송도국제도시 9회를 원도심 12회, 송도국제도시 13회로 늘리려고 예산을 추가로 요청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