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대형 음식점에서 다 매출액이 많이 일어나 버리니까, 이게 국·도비 같은 으면 제가 이런 이야기 안 합니다, 이거는 전액 양산 시비로 하기 때문에 본 위원은 1원짜리 하나라도 양산시에서 다 써야 된다 이거라, 주는 것 같으면. 그것도 집행부도 의견은 저하고 동일할 겁니다. 단, 이게 힘들어서, 어떻게 할지 힘들어서 관리가 힘들어서 그런 거 아는데 조금 더 힘들더라도 실질적으로 예산이 없어 가지고 어렵게, 어렵게 마련해 가지고 시민들한테 이렇게 지급하는 것도 홍보를 좀 해야 돼.
내 페이스북 보여드릴까요? 저는 공개적으로 5만 원 주는 데 대해서 내가 오픈시키고 의견을 달라 했습니다. 거기에 5만 원 뭐 하러 주나, 하는 사람도 있고 양산시가 빚 없고 잘 사는데 왜 5만 원 주노 더 주지,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지금 일시적으로 이래 어려운 거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이 몰라요, 이렇게 집행부에서 어렵게, 어렵게 해 가지고 5만 원을 지급해 주는 건데 이 5만 원의 금액이 좀 작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그런 양산시가 잘 산다는 소문은 나 있지, 돈은 5만 원밖에 안 준다 하지, 꼴랑, 그럼 5만 원 주면 뭐 하노,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지금.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알려야 돼, 일시적으로 양산시는 재정 건전성은 좋다, 빚은 하나도 없는데 코로나 이거는 빚 내 가지고는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못 준다, 법령에, 못 줍니다, 그죠? 사업비가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이거라도 작지만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해 준다, 이런 것도 좀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그런 부분에도 급급하게 지급해 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돈을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시민들이 어떤 재원에서 어떻게 주는 지도 중요하다, 그래서 귀하게 받아쓸 수 있도록 그래 해야 된다. 또 사용하는데 있어 가지고 우리의 목적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부산에 가서 쓴다든지 다른 데 가서 써버리면 되겠습니까, 온누리상품권 가지고?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참고로 내가 말씀을 드릴게요, 포항에서 전부 다 온누리상품권을 줬어요. 포항에서 앞에 국가재난지원금을 줬는데 그거 가지고 전부 다 부모들이 저거가 써야 되는데 안 쓰고 들고 있다가 자녀들 오니까 자녀들한테 주는 거야, 그게 부모의 마음이라 이 말입니다, 제 이야기는,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지금 그때 당시에 포항시에서도 좀 문제가 됐습니다, 그게, 국가재난지원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해 줬거든요. 그래서 그걸 생각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