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출산율도 0.7% 대로 떨어지고 진주시에서도 인구가 자꾸 줄고 인구는 고령화되고 해서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으면서 출산율을 높이고 또 어떻게 인구를 늘려가야 될지 여러 가지들이 정책들이 나오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그렇잖아요. 아이를 낳아 가지고 아무 걱정없이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니까 안 낳는 것 아닙니까, 돈도 많이 들겠지만.
아이를 낳아서 최소한 초등학교 때까지 진주시 전체 사회가 아이를 양육하는데 같이 시스템이 되어 있는지를 살펴 보았습니다. 우선 지금 여러 가지 제도가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24시간 보육제도 있고 그죠. 맞벌이 부부 가정을 위해서 아이돌봄 서비스 집으로 오라 하면 와 가지고 시간 당 만원으로 아이를 시간제로 봐줄 수도 있고 계속 맡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죠?
돌보아 주지요. 그리고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365일 영유아보육센터 만 5세까지지요? 만 5세까지니까 거의 초등학교 들어가기 직전까지 할 수 있잖아요.
아이를 제가 맞벌이 가정이라 못할 때 맡길 수 있어요. 초등학교 들어갔어요. 초등학교 가서 방과후에 그리고 방학 때 다함께 돌봄센터가 진주에 몇 군데 계속 생기고 있지요?
현재 6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