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선학동에서 해서 저도 그 현장에서 봤었는데요. 뭐 그건 참 좋은 생각이라고 보여요. 좋은 사업이고, 추진할 만한 사업이라고 보이는 게 홍보가 미디어만 갖고도 안 되고 입에서 입소문이 큰데 실질적으로 하는데, 그게 송죽원에서는 일단 음식 냄새도 날 것이고 이게 다른 완성품을 포장해서 밀키트로 된 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라면 그건 가능한데 이렇게 기관에서 그런 음식을 예를 들어서 따뜻하게 데워서 한다거나 뭐 예를 들어서 족발같이 간단한 포장 같은 건 괜찮아 보여요. 그럴 수 있다고 보이는데 그 이상의 제품들은 송죽원에서 하기보다 차라리 앞에 마당 뜰에서 하는 것은 또 어떤 하루나 이틀 정도 되기 때문에 가능한데 이게 며칠 어떻게 할 방법인가 싶은데, 이거는 송죽원이라서 실내잖아요. 그래서 냄새도 날 거고, 또 사람들의 거기가 조용히 미팅이 있고 업무적으로 민원인들은 좀 있는 그런 진짜 간단한 커피 정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일 건데 그게 가능한가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