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건 약간의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지금 송도 내에는 도그파크에 인천시에서 놀이터가 하나 있고요. 지금 여기는 구비를 들여서 연수구민을 위해서 만드는 놀이터입니다.
여러 가지 지금 교통 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들이 우려가 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한 방법이라고도 생각이 들어요. 우리 구비를 들여서 뭔가 공간을 조성할 때는 우선순위가 저희 구민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일단 접근성이나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구민이 먼저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 고민이 우선돼서 이런 운영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저는 찬성,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게 아니라 여기 보면 예약시스템을 이용해서 이용자 출입 관리의 목적으로 그냥 되는 것 같아서, 그런 거라면 좀 더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아까 이형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네이버 예약제도 굉장히 편하게 되어 있고요. 실제로 지금 최근에 공공키즈카페의 경우는 네이버 예약제를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에 잘 되어 있는 예약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정말 불필요한 예산을 다른 곳에 충분히 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좀 더 구체적으로 두 시스템을 대조를 해 보시고 더 유용하게 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도입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답변 과정에서 조금 우려됐던 게 원래는 저희가 동물등록제가 있지요.
동물등록이 반드시 되어 있는 동물에 한 해서 인천시 같은 경우는 출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까 답변 과정에서 그렇지 않은 동물도 할 수 있다는 여지의 답변을 주셨어요. 그건 조금 잘못된 생각인 것 같아요.
반드시 칩이 필요한 이유는 거기에 동물의 이력 관리가 되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시행하는 것이고 반드시 그게 등록된 그게 하나의 그야말로 출입 관리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안에는 여러 가지 전염병 관리나 주인이 그 개에 대한 기본적인 책임을 한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그런 반려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걸 누락하지 마시고 같이 반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