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답변해 주시는 과정에서 정말로 이게 몸담아서 인생을 바쳐서 지금 지내왔던 공직에서 명퇴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건만 충족되면 나가겠다고 생각하고 계신 분들도 꽤라고 얘기하긴 그렇지만 다수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행정 가지고 이렇게 보듬어 가서는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아까 정말 제가 의원 생활 시작하면서부터 첫 번째 나왔던 게 장기 근속자들 퇴임식 없이 나가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해서 퇴임식을 만들었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그게 이제 없어지고 지금 다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아까 편용대 위원께서 지적했지만 장기 근속자들 해외에 내보내 줬던 것들이 이제 정책상 그게 제한이 와서 그런 거를 못한다 하더라도 선진 교류할 때 지금 20명 잡으셨던 것 부분에서 계속 이걸 증액하라고 인원을 확대해서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그러한 부분에 그들이 장기 근속했던 분들, 명예퇴직을 생각하고 있는 이분들이 그야말로 명예롭게 퇴직하고 자랑스럽게 공직에 몸담았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만둘 수 있는 그런 기업 문화는 좀 있어야 될 거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는 것에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