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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7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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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그때 당시에는 우리한테는 통보오기 전이었으니까, 우리가 먼저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면 거기에서도, 거기에서 그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의장한테 좀 노력을 하라고. 이종희 의원님께서 우리 당대표 의원님께 이야기해서 의장한테 의장의 역할은, 우리가 이상정 부의장도 이야기해서 이제 잘 해 가지고 좀 잘 해 나가자 이야기했는데 그리 하려하면 우리가, 일단은 그때 부의장 선거 불신임 투표 고발해 놓은 거 그거 좀 당에서 취하하면 같이 우리가 어울려서 가자고 그 안을 제시를 했어요.

그 하나밖에 안 했어, 제시를, 그리고 나머지는 상임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각자 의견을 좀 수렴을 하라는 이야기 말고는 없었, 그런데 바로 그 자리에서, 여기 다 계셨습니다. 일언지하에 “그거는 내 역할이 아니다, 나는 못한다, 정석자한테 가 가지고 이야기하고 우리한테 통보해라, 자기한테 통보해라.”, 이래 이야기해 버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의장님, 의장의 역할이 의회를 원활히 진행하도록 되어 있는 걸, 그 역할을 자기가 안 한다, 못 한다, 그러면 지금 어디서 누구하고 대화가 됩니까? 의회가?” 의회는 의장님이 어쨌든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단 한 차례도 우리한테 회의를 해 가지고 같이 한번 이야기를 해 보자, 맞대서 머리를, 이야기해 보자든지, 안 그러면 개인적으로, 내 방에든, 나도 계속 출근 많이 하잖아요, 한번 찾아와 가지고 이런, 이렇다, 한 번도 이야기한 적, 우리 의원들 방에 찾아와서 직접 이야기한 것 한 명도 없답니다.

내가 전 때 의원협의회 때 우리 한번 한다 해 가지고 그때 이야기하고 난 다음에 자기가 했다 해서 우리가 다 일일이 물었어요. 단, 이용식 의원만 여기서 현관 나가다가 이 앞에서 이야기한 걸 자기가 그런 식으로 이야기했다는 거야.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지금도 보세요.

앞에 보도 자료도 그렇죠, 고발고소 사건이 되기 때문에 나도 그렇잖아요, 나도 여기에 만약에 박재우 위원이 누가, 우리 쪽에 누가 의장이 돼 가지고 말도 안 되는 것 가지고 직무정지 시키면 저는 오히려 더 길이길이, 이게 어떤,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노, 의회의 권한을, 하고 나는 더 앞에 나설 거라. 그래서 우리도 사실 아무리 같은 당이라 하더라도 의장은 당을 떠나야 돼요, 여야에 따른, 의회운영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불합리하고 하는 게 있으면 같은 입장에 같이 말을 좀 냈으면 좋겠어요. 내가 서진부 전 의장한테도 내가 하는 말이 그 이야기잖아, 서진부 의장이 뭐라 했나, 자기 상임위원회 제척된 거, 자기 가입한다 했던 거, 저는 개인적으로 미안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답변하라 해서.

맞다, 대신에, 그러면 이상정 의원이 그런 직무정지 된 데에 대해서는 전 의장님께서 자기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면 전 의장님도 의장님한테 이거는 부당하다고 이야기해야 되는 거 아니가, 했을 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