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왜, 이렇게 됐냐 하면, 지금 의회운영위원장님 그 말에 저는 100% 공감을 합니다. 뭐냐 하면 회기를 열어 놔 놓고 이틀 동안 안에 박재우 위원님께서 의원 간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 나는 모든 의회의 운영에 대한 책임은 의장한테 있습니다, 의장한테. 우리 의원들한테 있는 것도 아니에요.
회의 진행에 대해서 본회의장에 질서를 유지해야 되고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는 사람은 의장한테 있는 거거든, 자꾸 이게 우리 동료 의원들 간에 자꾸 다툼이 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참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여야를 떠나서, 정당도 떠나서. 그런데 그래 하려하면 박재우 위원님 말씀은 좋아요, 아까 전에, 반대 토론한 말씀은 좋은데, 그래 하려하면 사람이 어느 정도 뒷받침이 돼야 돼요, 본인에 대해서. 자, 우리가 지금 169회부터 지금까지 의장 선출되고 난 다음에, 본회의가 끝나고 난 다음에 여러 시간이 있었어요, 5차례나.
그러면 의장이 그런 자리를 1대1이든지, 자기는 다 했다데? 제가 확인 다 했어요. 전혀 한 적 없습니다.
나한테 정숙남 위원 빼 놔 놓고 그때 당시에 다 했다고 이야기했는데 내가 지금 물어보니까 이용식 의원도 이야기해 보니까 여기 가다가 현관에 서가지고 이야기한 게 했다는 거야, 그게 말입니까? 뭡니까? 그래서 제가 이야기는 우리가 이런 걸 협의하고 뭐 하고 하려하면 사실은, 또 서로가 이런 걸 풀려하면, 서로가 또 이런 거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가 좀 조율이 있었어야 돼, 그래서 사실 위원님들 아실란가 모르겠지만 우리가 169회 끝나고 170회에서 171회 끝나고 난 다음에 본위원이 오히려 임정섭 의장이 하도 그런 역할을 안 해서 본 위원이 우리 당 의원들한테 제가 오히려 요구를 했습니다. “의장이 저렇게 스킨십을 안 한다 해서 그러면 우리가 안 하면 되겠느냐?
그러면 우리가 의장을 한번 찾아가 가지고 우리가 만나보자.” 그래 이야기까지 해 가지고 사실 우리가 의장을 우리가, 국장님, 국장님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의장님 날짜, 원하는 날짜, 우리가 요구하는 날짜는 안 된다 해서 국장님이 원하는 날짜에 잡아가지고 의장하고 면담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