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여기 이제 산출내역에 내용들을 보면 거진 학업 위주로 많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학업도 중요한데 이 친구들 저는 개인적으로 또 저도 애들을 키우다 보니까 정서 함양 이 부분이 훨씬 더 커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단순하게 체험 이런 게 아니라 이를테면 체육이라든가 아니면 약간 예술활동이라든가 그런 쪽의 어떤 보강들이 긴 플랜으로 하나 정도 들어가면 어떨까.
가까운 어떤 있는 지역에 학원이라든가 여러 군데를 이렇게 탐색을 하셔가지고 이 친구들이 가장 채우기 힘든 분야거든요. 그런데 얘기를 들어 보면 가장 필요한 거예요. 이를테면 운동을 통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를 한다든지 약간의 그런 예술활동을 통해서 정서적으로 사춘기 전후 해서 가지는 우울증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되게 안타까운 얘기를들은 게 이 친구들이 조금 어릴 때 빨리 와서 체육활동을 한다든지 이런 어떤 해소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조금 너무 늦게 이거를 보게 돼서 안타깝다는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됐는데 굉장히 공감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