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6번째가 되고 이런 것 같은데 의장님이 노력을 해서 의원들과 함께 같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본회의장에서 만들어야 되는 것도 필요하고 또 본회의가 열려서 그 기간에 형식적으로 정해진 틀 안에서 한번 해 보는 것도, 이번에 새로운 시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볼만 하다는 게 저의 생각이고 의장님 판단도 동일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다른 시군 의회에도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저도 우리만큼의 이런 처리했던 사항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 또 확인해 보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는 아까 이제, 의회사무국의 역할들은 그런 겁니다.
지금 이전에도 계속 의장님이 제안했던 안건들이나 의원들이 제안한 안건들은 형식요건은 분명히 의회사무국에서 따져야 됩니다. 심도 있는 검토는 안했지만 이게 어느 정도 틀 안에 들어 와야 되기 때문에 그 틀을 파악하기 위해서 노력하셨는지는 저는 한번 의회사무국에 다시 한 번 묻고 싶고요, 이런 것들이 한번 거쳐져야 지만 원활한 회의진행과 이후 의사진행에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고 좀 진행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