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 활동하시는 분들 굉장히 좋아요. 이게 이 교육에 대한 수요도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급격하게 강사도 많이 만들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중간을 조금 체크를 하셔야 될 게 실제로 교육을 받는 분이 원하는 강사와 원하는 내용과 상황과 그리고 나가시는 분이 가지고 가는 내용이 매치가 일단 되어야 될 것이고요.
그리고 디지털 교육은 이게 굉장히 가시적인 게 중요합니다. 이게 어르신들이 준비가 안 된다면 일괄적인 어떤 자료라든가 볼 수 있는 그런 PPT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할 수 있게끔 교육된 상태에서 이분들이 나가셔야 강사로서의 어떤 권위도 어느 정도의 존중을 받아야 교육이 진행이 가능한데 그게 안 되는 상황을 제가 몇 번 목격을 하게 돼서 그거는 서로를 위해서 좋지 않은 상황인 것 같더라고요. 마냥 일자리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어떤 자존감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심화학습도 필요한 부분이고 그게 무조건 어떤 과정을 이수했다고 증을 들고 나가는 거는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분야가 있고 그래서는 안 되는 분야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확실하게 하셔서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