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한 사람의 생애주기로 봤을 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1학년, 4학년 그리고 분명히 그런 공백은. 결핵이라는 게 1학년에 걸리고 4학년에 걸리는 게 아니잖아요. 제 말씀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그렇다고 늘 불안을 안고 살아야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 번쯤 이렇게 내가 뭔가 적극적으로 들어왔을 때 환기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걸 제공하는 게 보건소 홈페이지를 역할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가 리플렛을 아무리 만들어도 그걸 맨투맨으로 가지고 인지하는 확률과 그냥 내가 우연히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그걸 접하게 되는 확률은 확연하게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봐요. 그렇게 좀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이게 우리가 많은 사업들을 하지만, 한 사람 개인개인으로 봤을 때는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아주 작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노출의 기회를 늘리는 게 어떻게 보면 관의 역할이지 않나 싶어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