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게다가 지금 제가 알기론, 잘 알고 계시겠지만, 물론 교육청에서 담당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어떤 협력적인 구조도 필요할 것이고. 이게 코로나 이후에 학교에서 여러 가지 심각하게 나오는 그런 마음질병이라든가 아이들 정성적인 문제라든가 그런 게 굉장히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것도 있고 드러나지 않는 것도 있고, 현장에서 여러 가지 우려의 소리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좀 특수한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연수구, 특히 송도 지역에 학교밖 청소년들이 심각하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밖 청소년들은 또 교육청 담당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어느 정도 돌봐야되는 파이가 있다는 뜻인데, 이게 지금 저희가 체육청소년과라고 지칭되어 있는 그 안에도 이런 부분은, 사실은 체육에 너무 비중이 되어 있어서 청소년과는 굉장히 축소되어 있고 지금 이걸 봐서도 그 자리는 없거든요. 인구로 봐서는 18% 이상의 인구가 있는데, 너무 이상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꼭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