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아, 참 이게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공사나 프로젝트가 거의 보면 예산을 집행하려고 추계를 해서 집행을 하는데 거의 보면 추가 비용이 엄청나요. 그니까 이게 이러니까 계속 저희들이 시가 자꾸 채무가 늘어나는 거예요. 저도 의원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이제 공부를 좀 하고 있는데 290억 원이라는 돈이 올해는 290억 원이라는데 내년에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걱정되는 부분인데 인구는 지금 보니까 2018년에 우리 인구가 25만 516명이었어요. 근데 지금 2022년도에 1만 3,854명이 줄어서 23만 6,662명입니다. 근데 인구는 자꾸 줄고 빚은 자꾸 늘어나고 참 이게 걱정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거 정확하게 우리가 위원님들 여러 계시지만 이런 프로젝트를 할 때는 진짜 제대로 스케줄을 짜서 디테일하게 준비를 해서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물론 우리가 정부에서 교부금을 받고 하지만 결국에는 우리 세금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