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외국인노동자는 저도 울산 쪽에서 그런 노동자들을 34년 봐왔지 않습니까. 앞에 경험을 한 사람으로서 제일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소통. 그래서 기점 대학에서 일부러 교육을 시킵니다.
우리가 미국을 가서 랭귀지(language) 코스를 해야지 학부든, 석사든, 박사든, 거기에 들어갈 수 있듯이 그게 소통이거든요, 문화도 알아야 되고. 그래서 그 나라에서 미리 한국에 대한 문화나, 언어나 이런 것들이 선결되고 그다음에 들어오면 우리가 염려하고 있는 그런 것들이 해결되지 않을까. 아주 중요한 부분이더라고요.
거기 고급인력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자기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안 보는 시선이 있거든요. 앞에 들어온 사람들은 그거를 검증해서 받아들이는지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런 것들은 순화가 잘돼서 앞으로 외국인노동자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 비단 조선만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농업도 있고 어업도 있고.
저는 매일 아침마다 어업에 있는 외국인 종사자들 거의 매일 만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잘 정착해서 일을 할 수 있고 어려운 일들이니까 한국 청소년이나 한국 청년들이 안 하려는 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그거를 대신 해주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따지자면.
어쨌든 잘 교육이 되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