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조금 전에 질의했던 내용에 부연해서 설명을 한다면 물론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런 근거를 가지고 조례에 내용이 들어가 있다 하더라도 진주 만은 사실은 진주가 예법의 도시 아닙니까, 그죠? 참 다른 분들이 봤을 때 스스로 얼굴 붉히는 이런 낯간지러운 이런 행동은 안 하는 도시로 유명하거든요. 그런데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도 원하면 제가 상을 받으면 이게 표창의 의미로 뭔가 잘했다 라는 칭찬보다는 이게 다른 분들한테 어떻게 낯간지러운 이런 모양새가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 다음에 또 요즘은 피알시대라고 하지만 자기 스스로도 자기를 피알하는 것도 또 어떤 경우에는 이게 맞는 경우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자기 피알을 자제하는 것도 하나의 미덕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외 내용에 있어서 관내 모범 학생들에 대한 포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아주 좋은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표창을 줌으로 인해가지고 더 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그런 부분은 저희는 동의를 합니다. 하는데, 의원한테 포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근거 내용들을 삭제하기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