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저번에 다른 팀장님하고 그런 말씀을. 왜냐하면 국회의원께서도 시장님도 그렇고 저도에 대해서 너무 너무 많이 신경쓰시고 저도 홍보를 만약에 해야되는 차원에서 제일 좋은 거는 임영웅이가 한번 왔다가면 좋겠죠. 팬들이 어마하게 올 수가 있으니까.
그러나 단계적으로 봤을 때 노출을 해야되는데 47년만에 이제 4주년이니까 51년만에 첫 노출을 하는 그런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10월 19일인가 음악회를 준비하고 계시고 여러 가지 저도를 홍보하기 위한 그런 부분들을 하고 있는 거를 우리 홍보팀에서도 서로 소통해서 인지를 하고 계셔야될거 같고. 그다음에 우리 장승포에서 하는 축제 맥주파티인가 그거 아주 인기가 좋지 않습니까, 그죠.
그것도 이제 조금 우리가 젊음하면 힙합, 힙합하면 이디음파티 어마어마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그런 부분들도 검토를 하셔가지고 정말 프로그램의 질도 높이고 젊은 친구들이 우리 거제시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그리고 스타 마케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실장님.
무슨 얘기인가 하면 뭔가 한방 찍어야 됩니다, 거제시는. 임영웅을 부르든. 지금 임영웅씨가 야구장 가서 대박난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