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저번 심사내용을 보고 4박 5일의 시간 동안 너무 많은 목적을 두고 가지 않는 것에 대해서 의논했었는데 저희가 사실 적은 비용으로 국내 선진지를 갈 때는 1박 2일, 2박 3일 동안 같은 기관을 같은 목적을 지닌 시설이나 기관을 여러 군데 돌아다니는 게 국내 선진지 연수는 그렇습니다. 비교적 많은 비용을 들여서 4박 5일 안에 우리가 한 개의 주제 혹은 두 개의 주제만 가지고 심도 깊게 다루어 오기에는 그 국가에서 진행되는, 우리가 전무한 상황도 아닌 실질적으로 조금 거제시에 접목할 수 있는 사업들을 우리 대만에서는 어떻게 진행하고자 하는 것을 심도 깊게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거를 우리가 이해하고 오는 것도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고 4박 5일의 시간 동안 3개라는 중점사항을 우리가 최소 여섯 군데 이상의 시설을 방문하는데 이것이 결코 집중도가 분산되나, 이것에 대해서는 조금 회의적인 논의가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목적대로 우리가 가진 주제는 공원과 도시재생, 시장, 복지와 관련된 정책은 대만에 가서 직접 체험도 하고 들어보는 순서는 빼지 않는 걸로 의논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