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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67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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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장현희 위원입니다. 본회의장에서 우리 구청장님이 이런 필요성에 대해서 절실한 거는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공감을 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올라온 비용추계를 보면 지금 이게 소화기가 급한 게 아니라 우리 위원 저기 저는 이게 성립전 추경으로 올라온 게 소화기가 올라올 게 아니라 지하 충전소를 외부로 빼는 걸 우선 해야 되지 않나 싶었거든요. 아니,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게 공감되는 거야. 우선이 돼야 되는데 소화기로 먼저 올라왔더란 말이죠.

물론 소화기도 필요해요. 왜냐하면 10년 전에 송도 글캠에서 저는 현장에서 그걸 봤기 때문에 불이 났을 때 우리 동료 위원님 말마따나 아무도 우리 주민들이 심지어 관리소까지도 들어가지 않았어요. 뻥뻥 터지는 거 불안해서.

관리소 직원들이 의무적으로 가야 되는데도 진짜 불구경 하는 형태라서 사태로 좀 커졌던 거 저는 현장에서 느꼈거든요. 근데 지금 추경에 우리 지금 전국 최초죠, 일단은? 이게 예산을 전액 구비로 해서 시작을 하는 게, 맞죠?

추경에 올리는 거는? 이게 지금 조례를 통과시키고 예산을 해서 하는 건 아마 전국 최초로 보이는데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