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장현희 위원입니다. 본회의장에서 우리 구청장님이 이런 필요성에 대해서 절실한 거는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공감을 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올라온 비용추계를 보면 지금 이게 소화기가 급한 게 아니라 우리 위원 저기 저는 이게 성립전 추경으로 올라온 게 소화기가 올라올 게 아니라 지하 충전소를 외부로 빼는 걸 우선 해야 되지 않나 싶었거든요. 아니,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게 공감되는 거야. 우선이 돼야 되는데 소화기로 먼저 올라왔더란 말이죠.
물론 소화기도 필요해요. 왜냐하면 10년 전에 송도 글캠에서 저는 현장에서 그걸 봤기 때문에 불이 났을 때 우리 동료 위원님 말마따나 아무도 우리 주민들이 심지어 관리소까지도 들어가지 않았어요. 뻥뻥 터지는 거 불안해서.
관리소 직원들이 의무적으로 가야 되는데도 진짜 불구경 하는 형태라서 사태로 좀 커졌던 거 저는 현장에서 느꼈거든요. 근데 지금 추경에 우리 지금 전국 최초죠, 일단은? 이게 예산을 전액 구비로 해서 시작을 하는 게, 맞죠?
추경에 올리는 거는? 이게 지금 조례를 통과시키고 예산을 해서 하는 건 아마 전국 최초로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