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민협 의원 발언
위원 예, 또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추어 합창단의 참여와 또 어떤 그런 구민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서 그런 취지에서 합창제가 진행이 된다고 하면 그런 부분은 저도 충분히 납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드림캔버스 사업 같은 경우에도 올해는 일단은 중복성과 또한 구에서 진행하는 것이 낫다라는 판단이 되어서 이번에는 예산이 변경이 됐지만 사실 또 홍보소통실에서 진행하는 부분과 또 이런 저희 연수구의 문화를 담당하는 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부분은 저는 또 그런 거는 성향이 다르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도 이 스크린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구민들께서 좋아하시고 그런 행사 주말에 영화나 이런 거 상영할 때도 SAC on SCREEN이나 이런 거 할 때 굉장히 반응이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콘텐츠나 어떤 개발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그런 부분에서는 좀 내년도에 충분히 고민을 하셔서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