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저희 진주 같은 경우는 사립대학도 있고 소규모대학도 있지만 교대라든지 보건대라든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그 학생들은 학기말 4학년이나 3학년 되면 아침 저녁으로 학교에서 국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 진주시입니다. 그래서 이건 진주시에서 공부하는 대학생들 건강도 우리 시에서 챙길 수 있고 또 과도하게 오른 외식비 급등 그리고 학생식당에서 사 먹는 식비도 증가함에 따라 진주시에서 조금 보조해 줄 수 있는 부분을 보조하면 관내에 있는 대학생들이 많은 이용을 할 수 있겠다, 실제 경상국립대 학교에 현재 시행하고 있는 생협에 이야기를 들어 보면 이용률이 하루에 180명에서 250명 정도 되고 이용하는 학생들 의견은 대다수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먼저 검토하고 큰 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추경에 필요하다면 선제적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나중에 평생학습과에도 한번 대학 현안 의논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그 쪽에도 전달을 하겠습니다. 관련 부서하고도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그런 부분 잘 챙겨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