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 현장에도 저희들이 한번 갔다왔습니다마는 작년에 갔다 왔는데. 사실 그 수소충전 장소가 지하철 관련, 근처에 있고 그리고 또 우리 하천, 양산천도 근처에 있고 또 우리 고속도로 맞은편에 보시면 오일이라든지 유압 관련 탱크가 많이 산재 돼 있는 ICD가 있습니다, 그 반대편에 보시면.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제 혹시나 천재지변이라든지 어떤 화재라든지 발생하진 않겠지만 우리 충전소 자리가 좀 위험지역 근처에 안 있겠나.
지진이나 또 홍수가 났을 때, 둑이 넘어섰을 때, 딱 그 ICD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딱 위험반경 안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시에서 관여는 하겠지만 이제 동의안이 통과되면 그런, 지금 이제 압축이라든지 저장용기라든지 디스펜서 이런 건 이제 안전하게 시설이 돼 있겠지만 이런 부분도 참고해가지고 특히 안전 관리에 충실히 시에서 관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