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위탁 내용에 보면 “기술고도화 및 매출 증대 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세 가지가 전부 다 위탁을, 의생명에서 만약에 이 동의안이 돼서 맡아서 하면 결국은 우리 관내나 관외의 기업체에 줘야 할 일들이거든요, 전부 다. 제품 인허가는 우리 국장님이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식약청 허가지 어떻게 해서도 우리 시가 허가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식약청 허가가 무조건 돼야, 이거는 뭐 의생명 R&D센터에서 해줄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그거는 식약청에서 모든 걸 판단을 해야 할 일이고.
그러면 이게 전부 다 어떻게 보면 대행인데, 저는 그렇습니다. 결국은 우리 시가 이거를 동의안을 만들어서 바통을 의생명센터로 넘기는 것도 있지만 지금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께서 우리 관내에 설비 업체든 공장이든 생산 업체든 품목들마다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업체들 중에서 아마 분명히 전문성을 띤 기업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연구소도 있고 개발팀, 디자인팀 모든 걸 보유한 업체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면 현장에서 바로 부딪히는 이분들과 성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어떨까 하는 저는 의문을 한 번 가져봐서, 이게 어찌 됐든 우리가 업무가 많다 보니까 이 업무에 대한 대행을 주시고 그 대행한 결과를 우리는 받으면 되는 건데 어떻게 보면, 여기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한번 질의를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