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폐부직포가 그때 들녘에 쌓여 있지 않았어요. 그걸 치우자고 14년도에 내가 질문하고 한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고 한데 그때는 폐부직포라고 바로 용어를 썼었어요.
그런데 농폐자재, 또 영농폐기물 이렇게 용어가 섞이다 보니까 뭔 줄 바로 알기가 쉽지 않아요. 용어도 알기 쉽게 이걸 바로 폐부직포라 하든지 아까 과장님 말씀도 옳은데 영농에서 나오는 폐자재들은 거의가 폐부직포, 폐비닐, 차광막 정도, 그리고 폐기물은 뭔가 모르겠지만 비닐류 포대라든지 거름 포대라든지 아니면 철근들, 쇠파이프 오래된 이런 것 정도, 그런 것 외에는 특별한 게 없어요. 그리고 또 비닐로 된 하우스 버너, 통로 같은 그런 정도거든요.
그래서 이 용어를 좀 더 쉽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영농폐기물은 처리비가 톤당 35만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