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게 그냥 맡겨만 두고, 물론 내부적으로 노력을 하시겠지만 거기에서의 클럽 간의 내부적인 갈등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왜냐하면 뭔가 하나의 주체가 되어 운영할 때는 요일별로 어느 정도 돌아가고 이랬었는데 지금은 중심체계가 없다 보니까 월요일 가서 이렇게 활동할 분도 화요일, 화요일 쉬어야 될 분도 화요일 또 가시고. 그러니까 이게 뒤죽박죽이 되어 서로 굉장히 언쟁도 많고 그러해서 사실 개입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그렇지만 모두가 진주시민들이 활동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좀 더 잘 접근을 해서 중간개입의 역할을 제대로 해야 될 것 같은, 그래서 언제까지나 두고만 볼 수가 없고, 조금 전에 과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어떤 게 정말 정상화에 대한 노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모션을 취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