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이게 정신건강을 할 때 대상을 볼 때 계속 문제성을 가지고 보고 있다는 게 너무 많이 보여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다 조금씩은 정신건강이 필요한 사람들이잖아요. 그런데 사업안에 보면 특히 청년이나 청소년은 뭔가 문제성 있는 사람들만 이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식의 사업 명칭부터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이거는 우리 시각 자체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례로 신규사업에 청년 중독 없고 이 사업 안에 보면 추진계획에 청소년 알코올 및 약물중독 예방교육 이런 것들이 우리가 바라보는 시선이 그냥 문제성이라고 규정짓고 하시는 것 같아서 물론 이거 필요하지만, 이거는 사실 교육청에서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 사업들인데 그 틈새를 메꾸는 사업들을 기획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