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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68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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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조례 제가 체크를 해 보니까 원래 거기 큰 거는 아니지만, 주차장을 활용할 때 약간 혜택을 드리는 그런 항목도 있고 그런데 그게 시설관리공단에 그 항목이 다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다 그걸 다 채워넣기로 했는데 이런 어떤 작지만, 이런 혜택 같은 것들은 사실 그것 때문에 하는 거는 아니겠지만, ‘우리 연수구가 이런 분들을 좀 챙기고 있습니다’하는 그런 명분인 것 같거든요. 이런 게 나왔을 때는 신속하게 서로 네트워킹하셔서 챙겨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캠페인이라는 게 있어서 이거 마무리하겠습니다.

캠페인이라는 게 있어서 사실 헌혈도 그렇고, 장기기증도 그렇고,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한다고 갔을 때도 헌혈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하고 싶지만 못하는 상황도 있고, 장기기증 같은 경우에는 본인은 원하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됐을 때 가족들이 동의하지 않아서 못하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이게 정말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어제 제가 미처 생각을 못했던 부분을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헌혈을 하지만 생각 외로 폐기되는 상황도 있다라는 얘기를 했을 때 역으로 응급적으로 헌혈이 필요하다거나 하루의 장기기증을 대기하다가 돌아가시는 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6명 정도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저희 보건소에서 혹은 이런 캠페인적으로 지속적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왜 이런 헌혈이 필요하고 그리고 응급 상황에는 우리가 카카오톡이나 이런 데 저희가 구정홍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좀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든가 장기기증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계속 알릴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어요. 이거는 실제로 당하지 않으면 잘 모르는 일인데 그런 사례들을 접했을 때에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한국의 어떤 정서 특성상 이게 참 쉽지 않은 부분이기는 해요. 그래서 이런 캠페인이 필요하고 이런 관에서 역할이 필요할 텐데. 그런 거를 좀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