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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24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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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떻게 보면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죠? 사실은 그 자전거 도로가 계획이 되고 많은 시민들이 약골의 그 앞에 도로를 지나서 정말 우리 진주시가 진취령 터널을 예쁘게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을 때 기분 좋으리만큼 찾을 수 있는 그 공간을 잘 조성을 해 놨습니다. 그런데 더 좋자고 한 사업이 지금 스톱이 되어가지고 그 교량이 흉물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오늘 아침에 그 앞을 지나오면서 이게 언제까지 이 복병이 빨리 정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저 역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인데 상임위가 또 다르다 보니까 계속 질의를 할 수도 없는 거고 몇 번 제가 또 질의를 했던 부분인데 곧 된다 라는 그게 여기 만큼 왔습니다. 물론 4월 15일날 수용 재결이라는 방금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그 위치 또한 초등학교 바로 앞입니다. 2차선 도로를 1차선을 막고 안전 고무 그게 가림막을 할 뿐이지 사실 이른 아침부터 그 길을 늘 운동을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고 또한 차량은 한 차선을 계속 출퇴근 차량에 밀리면서 서고 그 한 차선으로 일반 시민이 또 휠체어가, 자전거가 함께 이렇게 복합적으로 가니까 그 많은 분들이 제가 지역구에 우리 같은 동료 위원님도 계시지만 같은 지역구다 보니까 많은 민원이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늘 제가 5분 발언을 한번 했던 적도 안전 부분에 있어서 제가 많이 염려가 되어서 했었던 부분인데 그때도 곧 재개되리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 까지 왔습니다. 어쨌든 그 수용 재개가 된다 하니 조금 기다려 보겠습니다. 어느 만큼 기다려야될 사안 인지를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