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한 번 건의를 드렸던 것 같기도 한데.
이게 너무 부서가 많아서 사실은 한번 보건소를 반 잘라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있어요. 이게 딱 어떤 거를 계속해야 하나? 이게 지금 제가 쭉 보다 보면 내용들이 너무 많은데.
이게 너무 대기하는 시간이 길다 보니까 이거를 좀 넘기는 경우도 있을 것 같거든요. 가능하면 좀 협의를 해서 반반 잘라서 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먼저 드려봅니다. 먼저 제가 보건행정과인 것 같습니다.
골든타임 확보에 대해서 좀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심폐소생술에 관련된 관심이 있다 보니까 이 교육을 하다 보면, 이 안에서 자동심장충격기가 굉장히 활용도가 높아요, 그렇죠? 거기에 대한 실적을 적어주신 것 같은데. 2023년도부터 보면 이제 2024년도에는 계속 좀 늘려오는 상황이죠, 그렇죠?
제가 궁금한 거는 이게 내용들을 보면 여기에 대한 교육들도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교육장에 가면 여러 가지 여건들 때문에 이게 교육으로 디테일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경우도 제가 많이 봤거든요. ‘실제로 이렇게 합니다’해서 간단하게 만들어진 심장충격기도 있고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고 그런데 이게 또 실제로 해 보는 거 하고 또 다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사이 공백을 메꿔주는 게 우리 교육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궁금한 거는 저희가 전문인 대상으로, 꼭 의무 교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있고 또 일반인들을 위한 교육이 있을 텐데 그 안에서 자동심장충격기를 어느 정도 활용을 하는지 이걸 100%는 아닐 것 같아요.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도 알고, 어느 정도 활용하는지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