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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24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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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고 일상으로 차츰 돌아올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다음에 다시 이게 창의엔 문화도시가 들어와가지고 우리 복지관 시설이 다시 그 아래 지하로 가는 겁니까? 가면 일단 그 시설이 될 때 좀 더 우리가 봉사자들이 보면 식판이 제일 힘들어합니다. 식판이 무겁고 또 어르신들이 식사하는 분들이 전에 많을 때는 한 400명, 500명까지 될 정도면 종사자들 한 15명 그 공간이 현재 있는 공간은 협소해서 15명이 들어가면 억수로 복잡합니다.

더 와도 그걸 수행해낼 수가 없기 때문에 15명 정도가 그 식판을 400개, 500개를 씻으려면 엄청 힘들거든요. 물론 식판만 씻는 게 아니라 다른 부대 다른 활동 된 그릇들도 많은데 그 자체가 무겁다 보니까 힘든데 이제는 이 시설을 할 때 좀 더 획기적으로 바꾸어서 자동화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도 한번 염두 해주시면 자원봉사자 출신으로서 간곡하게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