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조례를 만들어 놨는데 관리, 운영을 하다 보니 실질적으로 운영이 잘 안 되고 미개최된 게 20개, 1, 2회 개최된 게 43개, 보통 3회 이상 된 게 57개라고 해서 미개최되고 1, 2회 이하로 내려간 조례를 우리가 재정비를 하고 또 더 할 게 있잖습니까? 지금 앞전에는 28개였습니다. (○한은진 위원 의석에서 - 22개 비상설화.) 22개 했습니까?
그렇게 했는데 저는 부탁하고 싶은 게 이게 정말로 필요로 해서 위원회가 운영이 되고 그 조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데 혹시나 부서에서 그 일을 좀 등한시해서 운영이 안 되어서 미개최 되고 그런 조례도 있을 거란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좀 만들어진지 오래된 조례도 있을 거고 그러니까 해마다 이렇게 해오니까 담당하는 직원들도 바뀌다 보면 그런 것이 있을 경우에는 우리 거제시에서 꼭 필요로 하고 우리 시민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위원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획예산실에서 실장님이 건의를 해서 그게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걸 좀 부탁드려요.
비상설화를 시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조례가 발의된 취지에 맞게끔 운영되는 것도 필요로 하다고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든 누군가가 그 조례를 검토를 하고 이거는 필요로 하고 운영을 해야 된다고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고 홍보를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안하고 있는 걸 어쩔 수 없이 비상설화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든 시민들을 위해서 만들어져 있는 조례 같은 경우에는 좀 뭔가 활성화되고 시민들이 혜택이 받을 수 있는 그런 조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