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제 질의에 대한 핵심 요지는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분명히 이 지원사업이 분명히 필요한 사업이고 장려를 해야될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거고 중앙정부에서 농림부나 이런 데서 이 지원 사업을 삭감했다 하더라도 지자체별로 판단했을 때 특히, 저희 진주 같은 경우는 서부 경남이 농업 중심 도시지 않습니까? 다른 데 보다 농업 작물이나 원예 작물이 많이 쏟아지는 지역이고 호남에 비해서는 아니지만, 경남권에서는 이러한 것을 통해서 과일 지원사업을 통해가지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죠. 아동들한테 제철에 맞는 비타민 풍부한 과일도 지원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 농가에서 하는 혹시라도 잉여 작물 같은 걸 소비를 하면서 농가 소득도 같이 증대되는 서로 공존하는 정책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부에서 이렇게 한다고 하면 지자체에서도 판단을 따로 하셔가지고 이걸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모색해 보셔야 되는 게 아니냐 정부에서 그냥 그만두었다고 해가지고 이걸 따라 움직이는 것은 지역 현안에도 안 맞을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불과 1월달까지만 해도 기사가 났어요, 이게. 간식 지원한다고, 그러니까 불과 3개월 만에 추경에서 전액 삭감이 되어 놓으니까 이제 이 사업이 아예 안 된다 라는 말씀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