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지난 태풍 마이삭, 하이선 관련 돼서 지금 석계산단 진입로뿐만 아니라 석계산단 내부에 사면도 많이 붕괴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입로 부분은 투자유치과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지금 정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내부에도 지금 상당한 피해가 많아서, 거의 한 50억 가량 되죠? 총 합치면 50억 가량이 되는 것 같은데 그 앞에 진입로까지 합치면 거의 돈 100억 가까이가 지금 도로 사면 유실과 태풍 피해로 인해서 지금 우리가, 시가 국고보조금도 일부 있지만 시가 오롯이 떠맡아야 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번에 태풍 차바도 한번 왔을 때도 조금, 석계산단 진입로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피해가 없었는데 지금 아무리 집중호우라고 그러지만 여기에서 산단 자체 내에 피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시와 국비가 오롯이 이 피해를 부담을 해야 되는 건지, 어느 부분, 설계상의 문제라든지 이런 태풍 피해 방지대책에 대한 부실함이 없었던 건지 이런 부분들은 좀 파악해 본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