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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2023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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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실장님 우리 지금 거제시에서 가게에 팔지 않는 그런 거를 개발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특산물을. 그거 해야 그쪽 사람들 상인들하고 이견이 안 생기고 마찰이 안 생기는 것 아닙니까?

똑같은 걸 가지고 판매하려고 하니까 그쪽에도 팔고 있는데 우리 푸드트럭 거기 갖다 놓으면 당연하게 그쪽에서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자체적으로 좀 개발을 하고 그리고 처음 하는 청년들이든 기초생활수급자든 그분들이 처음 접하는 거지 않습니까? 자기도 개발하기가 쉽지 않아요.

웬만한 노력 없이는 자기 스스로 제품 개발하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거 우리 행정이 나서서 하면 되고 특히 우리 지세포에 뭡니까? (○한은진 위원 의석에서 – 내꿈공간.) 내꿈공간인가 거기에도 있잖아요.

그거 활용해서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교육을 이수하면 자격을 주어지게 해서 실패할 수 없도록 그렇게 만드는 거죠. 그래서 만들어 놔서 이 사람한테 푸드트럭해서 “너희들 장사할 수 있게끔 우리가 해준다.” “허가 내 준다.” 이게 아니라 정말 이분들이 선정돼서 운영이 잘될 수 있고 자립할 수 있는 것까지는 행정이 해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