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한번 주십시오. 왜 내가 이 말씀 드리냐면 제가 의장님한테 이런 건의를 드렸어요. 시의원도 밥을 밖에서 먹지 말고 의회 식당에서 먹자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니까 의장님이 내보고 되게 뭐라 하더라고 “돈을 나오는데 왜 그걸 쓰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또 의견을 드리니까 할말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하니까 “시청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시의원들 불편해서 안 된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그래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시의원 되고 밥도 주니까 너무 좋다 저는 저저번주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일주일 동안 이제 시청 식당에서 밥을 먹었어요. 카드를 내가 사가지고 먹는데 저도 삼성이나 대우에서 밥을 한 20 몇 년 동안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밥이 먹을만 해요. 밥의 퀄리티, 품질이 그래서 그 건의를 했더만 의장님께서 혼쭐을 냈는데 저희들이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말 하면 우리 위원들이 저한테 질타를 할지 몰라도 우리 상권을 위해서 우리가 밖에 가서 식사도 하고 서로 협의를 유대관계도 맺고 하기 위해서 하는데 금요일 같은 경우는 의회에 식당을 하지 않으니까 그러면 그때는 밖에 가서 먹으면 어떻겠냐 이래 했더니 좀 좋은 얘기는 못 들었는데 좀 고려를 한번 해봐야 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합니다. 이 비용이 내가 보니까 만만치 않더라고요. 제가 작년에 이걸 비용을 뽑아보니까 대충 한 2500만 원에서 3000만 원 사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것도 우리가 먹는데 너무 치우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도시락 하나 사먹는 것만 해도 다행 아니냐 나는 이래 생각하는데 일단 한번 지적을 드려봤습니다. 그 자료를 한번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