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동료 위원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이번에 한강노벨문학상을 수상할 정도로 한국 K-POP이나 K-BEAUTY나 이런 거였는데 이번에 올라온 것이 상당히 저도 특성화고 맞춤형 이거에 대해서 기대가 큽니다. 왜냐하면 정말 전문직, 어떻게 보면 블루칼라가 오래 가는 시대가 왔고 정말로 우리 연수구하고 가깝잖아요, 여기가 이제 이 좋은 학교들이 있는 게.
그런데 그거를 담아내지 못하고 이어주지 못해서 한 예로 뭐가 제일 좋았냐 하면 작년에 능허대 축제 때 애들 음식 문화제 때 디저트 부분에 우리 학생들 작품들이 꽤 많이 왔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어지지 않아요. 관에서 뭔가를 했으면 그게 일자리까지 그게 일자리보다는 더 중요한 거는 우리 먹거리를 알릴 수 있고, 그다음에 일자리가 되고, 우리 학생들의 사기도 진작이 되고, 특성화고가 더 활성화되고 여러 가지가 되는데 그게 이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할 일이 정말 일자리 하나만 갖고도 벅찬데 아까 우리 과장님 직원들 자랑하는 거는 좋지만 일자리가 무궁무진해야 경제산업과에서 할 일이 그런데 그거 하나만 보더라도 그건데. 과장님, 우리 가까운 예로 여기 남동공단에 화장품 회사가 엄청 많은 거 아시죠? 그리고 중국에 수출이 정말 잘되고 계신 거 아시죠?
거기에 우리 학생들 연계해서 네일이라든가, 화장 기술이나든가 해서 같이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러니까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국가에서 전문적으로 하지만 그런 작은 것에 중소기업에 눈을 뜨면 우리 학생들이 무궁무진하게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음식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음식도 정말로 보니까 우리 특성화고가 정말 좋은 게 많더라고요, 4군데가 다 생활과학고에 조리 있고, 그다음에 해양과학고는 식품외식과도 있고 이거를 전부 실질적으로 고민을 해 본다면 참 일자리는 무궁무진할 거로 보이고요. 그래서 이거는 정말 신규사업에 정말 좋은 거고 더구나 청소년들 프로그램에 넣어서 맞물려서 참 좋아서 찾아볼 만하다 싶은데 지금 현재 있는 일자리를 우리가 한다는 거는 그야말로 고급 일자리, 그거는 쉽지 않아요. 인터넷을 통해서 더 알아서 전문적으로 가지만 이런 학생들을 키우는 과학고 애들, 우리 특성화고를 잘 키워서 이걸 계속 이어지도록 일자리하고, 이어지도록 각별히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저는 이제 그게 궁금합니다. 옥련동 전통시장 51쪽, 송도 역전 아치형 간판 설치 사업에 관련된 겁니다. 과장님 이게 4,455만 1천원으로 지금 이게 들어가는데 지금 진행된다고 했어요, 어느 정도 되어 있나요?